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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축사] 대학과 지성사회 대표 정론지로 성자
[창간 27주년 축사] 대학과 지성사회 대표 정론지로 성자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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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학문의 자유와 대학의 민주화’, ‘학술정보의 제공과 대학문화 창달’, ‘교권옹호와 전문적 권위의 향상’이라는 창간정신 아래 1992년 첫걸음을 내딛어 한국 대학문화 발전과 한국 고등교육 성장에 애쓰시고 지식인의 언로 역할을 해 오신 것에 대해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교수신문'은 대학가의 이슈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한편 다양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으로 표출된 다양한 기획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대학과 지성사회를 대표하는 정론지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소중한 우리 고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일반 국민들과 학계에 꾸준히 제공해 왔습니다. 이 일은 한문고전의 번역과 정리를 통해서 우리의 역사, 문화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인문학의 지평을 넓히는 일입니다. 한국고전번역원은 이러한 사회적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한국의 고전을 총정리하는 ??한국고전총간?? 사업과 ??승정원일기?? 완역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사업들은 지식인 사회와 끊임없는 소통이 있어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는 일입니다. '교수신문'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교수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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