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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축사] 교수 사회 대변하는 동반자 기대
[창간 27주년 축사] 교수 사회 대변하는 동반자 기대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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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

 

올바른 교육에 대한 균형 잡힌 보도로 대학문화 발전에 공헌해 온 ‘교수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수신문’은 창간에서 지금까지 깊고 건강한 정론지로서 대한민국 지성사회의 다양한 가치를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특히 대학교육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하여 교육일선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독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학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교수신문 임직원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학연금공단은 연금제도의 합리적 개선과 기금의 효율적 운용 등을 통해 39만여 명의 가입자와 자산 19조여 원을 보유한 연금서비스기관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학교직원 분들이 교육현장에서 자긍심과 열정을 갖고 참교육에 매진할 수 있도록 사학가족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대학교육 발전을 선도해 온 ‘교수신문’이 대학과 교수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교육가족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교육정론지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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