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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한옥 교육, 문화재청 우수사업 선정
전북대 한옥 교육, 문화재청 우수사업 선정
  • 교수신문
  • 승인 2018.12.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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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한옥기술종합센터(센터장 남해경)가 정읍시(시장 유진섭)와 함께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정읍 김명관 고택의 향기를 찾아서’프로그램이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2016년에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정읍 김명관 고택을 대상으로 △건축이야기 △한옥체험 △정읍의 명품건축 답사 △김명관 고택 토론을 통한 생각 나누기 △문화재 보호활동 등을 1박2일 동안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에 소요되는 모든 물품은 정읍 지역에서 구매한다. 숙박과 식사 운영도 지역공동체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해경 센터장은 “우리 고장의 소중한 건축문화재인 김명관 고택을 대상으로 학교와 관이 적극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는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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