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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교수신문 선정 사자성어 '임중도원(任重道遠)' 휘호
2018년 교수신문 선정 사자성어 '임중도원(任重道遠)' 휘호
  • 김병기 전북대 교수·중어중문과
  • 승인 2018.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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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관지
任重道遠
二千十八年敎授新聞選定四字成語
用廣開土太王碑筆意兼秋史先生筆意書之, 時戊戌之臘, 聽鈴道人 心石 金炳基於全北大

광개토태왕비와 추사선생의 필의를 겸한 서체로 쓰다. 때는 무술년 12월. 선친의 유품 ‘방울’의 소리를 들으며 길을 가는 ‘청령도인’ 심석 김병기가 전북대에서
 

 

心石 김병기 전북대 교수·중어중문과
부친 英齋 金炯云 선생, 외종조 剛菴 宋成鏞 선생을 사사했으며, 중국문화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1회 원곡 서예학술상 수상자로 한국중국문화학회, 한국서예학회 회장과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총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서예가협회 부회장과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 약력
심석 김병기 心石 金炳基 shimseok@jbnu.ac.kr
·부친 英齋 金炯云 선생, 외종조 剛菴 宋成鏞 선생 사사
·국내 개인 서예작품전 2회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미국, 폴란드, 루마니아, 헝가리, 이탈리아, 러시아 등 
 해외초대전 및 초청 특강 수십 회
·저서 21종, 번역서 2종, 논문 60여 편, 서예평론 160여 편 집필  
·제1회 원곡 서예학술상 수상
·한국중국문화학회, 한국서예학회 회장 역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총감독 역임
·국제서예가협회 부회장(현)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현)
·국립 전북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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