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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aysage: 풍경 ㉑전주대
Le Paysage: 풍경 ㉑전주대
  • 교수신문
  • 승인 2018.11.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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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짧아졌고, 그래서 사람들은 가을이 짧아졌다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간혹, 한낮이 캠퍼스에선 분명 가을의 맑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저 풍경 속 연인들에겐. 전주대 자유관 앞. 사진 제공=전주대 대외협력홍보실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짧아졌고, 그래서 사람들은 가을이 짧아졌다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간혹, 한낮이 캠퍼스에선 분명 가을의 맑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저 풍경 속 연인들에겐. 전주대 자유관 앞. 사진 제공=전주대 대외협력홍보실
전주대 평화관 앞. 사진 제공=전주대 대외협력홍보실
전주대 평화관 앞. 사진 제공=전주대 대외협력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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