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시나브로'팀, 제7회 한국대학생 일본어디베이트 전국 대회서 3위 입상
한밭대 '시나브로'팀, 제7회 한국대학생 일본어디베이트 전국 대회서 3위 입상
  • 교수신문
  • 승인 2018.10.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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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총장 최병욱) 일본어과의 이정헌씨 등 5명으로 구성된 ‘시나브로’팀이 지난 6일 부산외대에서 열린 ‘2018년 제7회 한국대학생 일본어디베이트 전국 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이 대회는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보문화원과 한국대학생일본어디베이트대회 운영위원회,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부산일본인회가 주최한 것으로, 이정헌씨 등이 포함된 시나브로팀(지도교수 나가쿠라 아카네, 고토 아유미)은 한밭대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29일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에서 열린 이 대회의 ‘서울 대회’에 출전해 2위를 차지하면서 전국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이번 전국 대회에는 한밭대 시나브로팀 등 서울 대회 1위와 2위 팀, 부산 대회 1위와 2위 팀 등 총 4개 팀이 출전해 일본어 실력을 겨뤘다.

이들은 ‘한국은 차고지 증명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를 논제로 일본어 토론대결과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을 거쳤다. 한밭대 시나브로팀은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시나브로팀 대표인 이정헌 학생은 “원어민 교수님들의 지도가 큰 힘이 됐다”며, “대회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었고, 서울 대회와 전국 대회를 거치면서 대회 관계자, 후원단체, 다른 대학 학생들과도 교류의 장을 가질 수 있었기에 굉장히 의미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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