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9 17:35 (금)
한국해양대 GTEP사업단, 독일 함부르크 조선·해양박람회 참가
한국해양대 GTEP사업단, 독일 함부르크 조선·해양박람회 참가
  • 교수신문
  • 승인 2018.09.11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해양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단장 유일선) 소속 학생들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2018 독일 함부르크 조선·해양박람회(SMM 2018)'에 참가했다. 한국해양대 GTEP사업단의 협력기업인 한라IMS, ㈜한신전자, ㈜KSV도 함께 참가했다.

함부르크 메세가 주관하는 SMM 2018은 그리스에서 열리는 ‘포시도니아’,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노르시핑’과 함께 세계 3대 조선·해양 박람회로 꼽힌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GTEP사업단 학생들은 부스설치, 회사 제품소개, 바이어와의 미팅 등 전시회 대부분의 업무에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이우성 씨(국제무역경제학부)는 “글로벌 해양 기업들의 다양한 기술과 마케팅 방법, 그리고 글로벌 동향을 직접 파악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흠 씨(해운경영학부)도 “SMM 2018에 참여하는 동안 바이어와 협상하고 계약하는 과정 등을 직접 마주하면서 무역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관련 업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GTEP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특화 무역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한국해양대는 지난 2009년 이후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약을 맺고 해외마케팅 전반을 지원해 미래 무역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