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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지역협력연구센터 5곳 선정
과기부, 지역협력연구센터 5곳 선정
  • 김봉억 기자
  • 승인 2003.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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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이하 과기부)는 지난 16일 부경대, 경산대, 건국대, 한남대, 동신대 등 5개 대학을 2003년도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RRC)로 각각 선정했다.


과기부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별 형평성과 지역의 중점 육성분야와의 연계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라고 선정기준을 밝혔다. 새로 선정된 센터는 앞으로 3년마다 중간평가를 거쳐 9년 동안 연간 5억여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올해 지역협력연구센터에는 15개 대학이 지원했으며, 과기부는 산·학·연 관련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해 4차례의 심사를 거쳤다.
과기부의 지역협력연구센터는 지난 1995년부터 지방소재 대학을 중심으로 해당지역의 중점육성 산업에 핵심이 되는 기초 및 응용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총 57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03년도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 선정 현황'은 다음과 같다.
△부경대(부산) 친환경 첨단에너지기계 연구센터 △경산대(경북) 한방생명자원 연구센터 △건국대(충북) 바이오 식·의약 연구센터 △한남대(대전) 민군겸용 보안공학 연구센터 △동신대(전남) 산업용 가속기 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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