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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희 국민대 교수, 학교에 주식 12,600주 기증
성문희 국민대 교수, 학교에 주식 12,600주 기증
  • 교수신문
  • 승인 2018.05.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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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희 국민대 교수(바이오발효융합학과·사진)가 ㈜바이오리더스의 2억 1천798만원 상당의 주식 12,600주를 학교에 기증했다. 기증식은 지난 24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열렸다.

성문희 교수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거쳐 지난 2003년부터 국민대 바이오발효융합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바이오리더스를 창업하여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시킨 이력이 있는 성공한 벤처기업가이다.

성 교수는 신약개발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살려 국민대 LINC+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헬스케어ICC(Industry-Coupled Collaboration Center)를 구축해 차세대 바이오벤처를 발굴·육성하는데 앞장섰고, BK21플러스 사업단장으로 바이오·식의약 소재에 특화된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에도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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