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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그룹 워너원 소속 가수 박지훈을 개교 100주년 특별 홍보대사로 임명
중앙대, 그룹 워너원 소속 가수 박지훈을 개교 100주년 특별 홍보대사로 임명
  • 교수신문
  • 승인 2018.04.12 09: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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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자교 공연영상창작학부 18학번으로 재학 중인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을 ‘100주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홍보대사 임명식은 지난 10일 오전 9시 30분 중앙대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렸다. 김창수 총장은 박지훈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탁월한 역량으로 모교를 더욱 빛내 달라고 당부했다.

박지훈은 중앙대 홍보대사 ’중앙사랑‘의 일원으로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중앙대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중앙대 공식 페이스북 계정 (https://www.facebook.com/chunganguniversity/)을 통해서도 모교의 100주년에 관련된 소식들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중앙대는 지난 1997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 홍보대사 ‘중앙사랑’을 창설해, 올해 26기째를 맞이했다. ‘중앙대학교를 사랑하자!’라는 의미를 담은 중앙사랑은 예비 중앙인과 중앙대 구성원, 그리고 중앙대와 관계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앙대는 “중앙사랑은 매년 높은 지원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평균 15대 1의 경쟁을 통해 선발되는 중앙대의 대표 知性이 모인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중앙대는 올해 10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동문 및 학내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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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 2018-04-12 12:15:34
박지훈 대단하네^^ 중앙대100주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