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LINC+사업단-계명대 산학인재원, 업무협약 체결
경상대 LINC+사업단-계명대 산학인재원, 업무협약 체결
  • 교수신문
  • 승인 2017.11.30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상대(총장 이상경) LINC+ 사업단과 계명대(총장 신일희) 산학인재원이 지난달 28일 양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사업과 관련한 정보교류와 업무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기 다른 권역에서 추진 중인 기업·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산학협력 활동, 각 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화·우수 분야의 산학협력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할 산학협력 활동 협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했다.

협약에 앞서 각 대학은 사업단의 현황과 주요 추진내용을 발표했으며, 질의와 토론을 통해 서로 다른 특성화 분야와 우수 사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최재석 경상대 LINC+사업단장은 인사말에서 “동남권(경남·부산·울산)의 우수 산학협력 대학인 경상대 LINC+사업단과 대경강원권(대구·경북·강원)의 우수 산학협력대학인 계명대 산학인재원이 서로의 우수한 점을 교류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협력, 추진해 나아간다면 국내 산학협력사업을 선도해 나가는 최우수 대학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면 이번 협약에 기대를 표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서 교육부로부터 산학협력정책과 관련해 국내 유일하게 지정돼 있는 경상대 산학협력정책연구소도 계명대 산학인재원과 산학협력정책 및 사업에 대한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산학협력정책연구소는 계명대 산학인재원과의 협약을 통해 교육부의 각종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사업에 계명대의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실질적인 정책이 되도록 수행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