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현 한국교원대 교수, 제33회 오늘의음악가상
고미현 한국교원대 교수, 제33회 오늘의음악가상
  • 교수신문
  • 승인 2017.11.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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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현 한국교원대 교수(음악교육과·사진)가 올해 제33오늘의 음악가상수상에 선정됐다.

소프라노 고미현 교수는 당대 국내수여 대한민국 최연소 음악박사 1호이자 숙명여대 성악과 1호 박사이다.

그동안 한국 음악 발전에 현저히 기여하고 우리 음악의 예술적 질을 격상시켰다고 평가됐다. 시상식은 내년 111일 오후 4시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오페라 나비부인등에서 음악적 장인의 혼이 느껴지는 높은 수준의 예술성을 선보이는 등 우리 음악계에 끼친 공적이 매우 크고 이는 국제적 시각으로 보았을 때도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국내 지역문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 교수는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음대 출신으로 숙명여대에서 성악과 음악박사학위를 받았다. 고 교수는 한국교원대 학과장을 역임하고, 한국성악교육연구회 회장, 한국음악교육학회 이사, 전국여교수연합회 부회장, 충북음악협회 부회장, 청주예술가곡연구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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