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제1회 계명인문융합포럼 열었다
계명대, 제1회 계명인문융합포럼 열었다
  • 교수신문
  • 승인 2017.11.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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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인문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제1회 계명인문융합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계명대가 주최하고 계명인문역량강화사업단이 주관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소양의 중요성을 대학뿐만 아니라 기관·단체·업계 및 시민 등 지역의 각계각층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 진행된 포럼에는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 이후에는 13명의 계명대 재학생 패널과 지역 유관기관 및 업계 관계자 등이 토론에 참석해 미래 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로 계명인문역량강화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포럼을 통해 인문학적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2016년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에 선정돼 학내에 계명인문역량강화사업단을 설치하고 인문학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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