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한중인문학포럼 外)
학회소식(한중인문학포럼 外)
  • 윤상민
  • 승인 2017.11.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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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cinemonde@kyosu.net 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릴 학술대회

한국임상약학회(회장 오정미)는 오는 24일 ‘정밀약물치료 실현을 위한 심화 맞춤 약료서비스 및 임상연구의 선진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제21회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중인문학포럼사무국(준비위원장 이규갑, 연세대)은 오는 24, 25일 양일간 연세대에서 제3회 한중인문학포럼을 개최한다. 권도경 성결대 교수(파이데이아학부)가 「한류 드라마·영화콘텐츠에 낱차난 몽유서사원형 재매개화에 따른 현대적 이본 산생의 통시적 맥락과 한·중 몽류서사문학콘텐츠 공유맥락의 글로컬리티」를, 이근명 한국외대 교수(사학과)가 「王安石 新法의 施行과 星帝 新宗」을, 마신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영사시에서 역사에 대한 평가가 일치하지 않는 것은 어디에 기인하는가?」를, 유펑춘 절강사대 교수가 「내성외왕의 도: 성인과 성군이 백성을 다스리는 유교이론의 구조와 후세에 미친 영향」을, 박정구 서울대 교수(법학과)가 「유형론적 관점에서 본 중국어 문법의 공시적 변이와 그 발전 기제」를, 마이윤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한국 한자음을 활용한 중국어 고음 3,4등 문제의 연구」를, 위행복 한양대 교수(중어중문학과)가 「고전의 의미-東亞文化의 위상, 人間의 존엄」을, 리우유에진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建安風骨』의 역사적 의미와 그 의의」를, 신철하 강원대 교수(스토리텔링학과)가 「東學의 老子수용」을, 린디안디안 중국사회과학연구원이 「서주 간언 전통의 마지막-여선 시기 아시를 중심으로」를, 순웨이구오 남개대 교수가 「『자치통감』과 조선 세종시기 역사 교육」을, 정세근 충북대 교수( 가 「고유섭의 한국미학」을, 쑤비후이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樂生(생을 즐기다)과 遊世(세상을 노닐다): 중국 인생미학의 양대원형」을, 김석영 한국교원대 교수(중국어교육과)가 「한국의 중국어 교육 위상 변화와 글로벌 중국어 시대의 전망」을, 리 시아오동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중국 대학 한국어 교육의 현황, 문제점 분석 및 발전에 대한 소견」을, 임춘성 목포대 교수(중국언어와문화학과)가 「한중 문학 번역과 문화 번역의 정치학」을, 웬리후아 북경대 교수가 「중국에서 한국현대소설 번역 출판 현황 및 문제」를, 리후아지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조선연생사와 중국지리지, 지도의 수입」을, 순춘첸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개인주의 사회와 자기수양: 유가 수신이론의 시각에서」를, 권기영 인천대 교수(중어중문학과)가 「후발국 문화산업 육성 전략의 유사성 연구-한국과 중국의 문화산업 정책을 중심으로」를, 왕시아오링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중한문화 콘텐츠 산업무역의 의의와 문제」를, 최재용 명지대 교수( 가 「대중문학의 역사와 문학인식」을, 동첸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한국근대문화 전환과 그 속에서의 중국문학 연구-양백화의 중국고대소설과 희곡연구를 중심으로」를, 노관범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교수가 「근대 전환기 한국 유교 지식인의 ‘전통만들기’」를, 조우시아오잔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근대중국의 공교 문제」를, 황갑연 전북대 교수( 가 「유가 생태윤리의 전개 방향에 관한 試論」을, 렌미린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주자철학의 신비주의 및 생태의의」를, 오수경 한양대 교수(중어중문학과)가 「역사적 기억과 복수 서사, 그리고 휴머니티의 울림-21세기 한국 무대의 ‘조씨고아’」를, 왕핑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중한문화의 시각에서 본 서요하류지역 고대 채색회화 예술과 문화콘텐츠적 시사」를 발표한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윤대규)는 오는 29일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에서 ‘북중관계: 진화, 상호의존, 접경지대’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존 델러리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가 「김정은 시대의 북중관계」를, 딘 울렛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가 「북한과 중국: 경제적 상호의존과 접경지역」을 발표한다. 

다산컨퍼런스사무국(조직위원장 김승환, 포스텍)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자리: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2017 다산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홍성욱 서울대 교수(생명공학부)가 「4차 산업혁명의 철학적, 역사적 문제들」을,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연구원이 「자본주의 장기파동적 관점에서 본 4차산업혁명」을, 박지영 뉴욕주립대 연구원이 「신기술, 불균형 그리고 정의」를, 정혁 KISDI 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과 노동」을, 박미화 포스코 연구원이 「제조분야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 및 시사점」을, 안남성 한양대 교수(에너지학과)가 「에너지 산업 전환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박대수 KT 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변화와 대응」을,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연구원이 「AI와 일자리의 변화: 인간은 필요없는지」를, 김희찬 서울대 교수(의공학과)가 「한국의 바이오헬스산업: 현황과 이슈」를, 민경찬 연세대 교수(수학과)가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전환」을,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노동관계법의 과제」를, 김주훈 KDI 연구원이 「법과 규제 등 제도적 인프라의 정비」를, 윤지웅 경희대 교수(행정학과)가 「탈관료주의로의 정부혁신」을 발표한다.

세계환단학회(회장 박성수)는 다음달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7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황순종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이 「가야와 임나일본부에 대한 주류사학계의 인식비판」을,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가 「수메르어와 한국어 비교: 한과 안, 딩그르와 탱그리 수사 비교」를, 허철부 명지대 명예교수가 「강단사학계의 인식론과 대학의 이념」을, 윤창열 대전대 교수(철학)가 「태일신의 함의와 한국의 태일신 숭배」를 발표하고 안경전 『환단고기』 완역본 역주자가 「환단고기의 사서가치와 역사문화정신」을 발표한다.

적정기술학회(회장 윤제용, 장수영)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서울대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속의 적정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제8회 적정기술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열린 학술대회

원광대 한중관계연구원(원장 김도종)은 지난 17일 ‘동아시아 경제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모색’을 주제로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손병해 경북대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소장 김연성)는 지난 17일 러시아과학원 극동제민족 역사학고고학민족학연구소 고고학자들을 초청해 러시아 연해주 지역 고려·조선 고고학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아르쩨미예바 연구원이 「연해주 지역의 조선시대(1392~1897) 성에 대한 첫 번째 조사」를, 니끼친 연구원이 「피터 대체만 수역의 고려 및 조선시대 고고학 유적들」을, 쥬쉬홉스까야 연구원이 「고려 및 조선시대와 동시기의 연해주 고고학유적 출토 자기와 청자들」을 발표했다.

원광대(총장 김도종) 프라임인문학진흥사업단익산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16일 ‘익산의 농업’을 주제로 제3회 익산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원도연 원광대 교수(디지털콘텐츠공학과)가 「근대 익산의 사회구조와 변동과정」을, 김경남 경북대 교수(사학과)가 「일제강점기 익산지역 자본가 네트워크 형성」을, 윤춘호 <SBS> 논설위원이 「대장촌 이야기」를, 이규수 일본 히토츠바시대 한국학연구센터 교수가 「익산 농촌 사회와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정승진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교수가 「식민지 지역사회, 익산 그리고 호남학: 수리, 치수사업을 중심으로」를, 수순열 전북대 교수(농업경제학과)가 「익산의 농업환경과 농민운동」을 발표했다.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회장 조동성, 인천대)는 신동근 국회의원실과 함께 지나 15일 ‘경인지역대학 발전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조선대 ACE사업단(단장 홍성금)과 취업학생처 원스톱학생상담센터(센터장 김택호)는 지난 10일 ‘교육혁신을 위한 학생상담·지도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박제일 용인대 교수(교육학과)가 「대학 2주기 평가와 학생상담센터의 역할과 기능」으로 기조강연을 했다.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지난 9일 해양 분야 소프트웨어 품질 및 기능안전성을 향상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구한의대 CORE사업단(단장 황세진)은 지난 8일 ‘조선 초 문명전환과 춘정 변계량의 학술사적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박병력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조선 전기 통유의 모델, 춘정 변계량」으로 기조발표를 했고, 정출헌 부산대 교수(한문학과)가 「변계량의 문명의식과 시대정신」을, 천인석 대구한의대 교수(한국철학)가 「춘정 변계량의 사상적 특성」을, 이종묵 서울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춘정 변계량의 인재 양성 정책」을, 김남이 부산대 교수(한문학과)가 「춘정 변계량의 시대와 문학」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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