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어중문학회,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의 탁월함-중어중문학 연구의 패러다임 모색’ 추계연합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중어중문학회,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의 탁월함-중어중문학 연구의 패러다임 모색’ 추계연합국제학술대회 개최
  • 윤상민
  • 승인 2017.11.07 12: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 12일 연세대 위당관에서

 2017년도 한국중어중문학회(회장 이규갑, 연세대) 추계연합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1일, 12일 양일간 연세대 위당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회는 한국중어중문학회와 연세대(중어중문학과)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중어중문학회를 비롯한 총 9개의 중어중문학 관련 학회와 4개 공자학원, 연세대 중국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 유진그룹이 후원한다.
 
이틀간 열리는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의 탁월함-중어중문학 연구의 패러다임 모색’을 주제로 한국을 포함한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총 9개국에서 150여명의 국내외학자가 논문을 발표한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이 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00여명의 학자들이 발표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계 각지 중어중문학 분야의 모든 분과의 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구와 교육의 성과를 총 결산하고, 각 지역과 분과 학회의 향후 주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