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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환 조선대 교수, 한국-탄자니아 친선협회 초대회장
박대환 조선대 교수, 한국-탄자니아 친선협회 초대회장
  • 교수신문
  • 승인 2017.10.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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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환 조선대 교수(독일어문화학과)가 한국-탄자니아 간 민간교류 및 기업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할 ‘한국-탄자니아 친선협회’ 초대 회장에 선임됐다.

박 교수는 조선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에서 석사학위를, 충남대에서 독어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독일어문학회 회장,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전남지방경찰청 통역위원,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박 교수는 다양한 경험과 탄자니아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살려 우리나라 최초의 탄자니아 민간단체인 ‘한국-탄자니아 친선협회’를 설립하고 회장직을 맡게 됐다. 친선협회는 오는 2018년 2월 경 탄자니아를 첫 공식 방문할 예정이며 교육, 문화, 기업 차원의 ‘민간외교’의 장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탄자니아는 1992년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고, 오는 2017년 말경, 서울에 대사관 설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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