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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세계미학자대회, 서울에서 열린다
제20차 세계미학자대회, 서울에서 열린다
  • 최익현 기자
  • 승인 2016.07.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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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마다 세계 각지를 돌면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미학 학술대회인 ‘세계미학자대회(ICA)’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미학과 대중문화’를 주제로한 이번 대회는 동시대 미학 연구의 현황을 대표하는 저명학자들의 초청강연을 포함, 세계 30여 개국 학자들의 논문 350여 편도 발표될 예정이다.
오종환 조직위원장(서울대)은 “국내 미학 연구의 역량과 세계적 위상을 입증하는 자리로, 오늘날 미학의 현 단계와 전망을 모색하는 학술 향연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오 지안핑(베이징대), 엘리 듀링(파리10대), 군터 게바우어(베를린자유대), 비토리오 회슬레(노트르담대), 마크 롤린스(워싱턴대) 등과 오병남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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