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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南석학상에 이창희·주재범 한양대 교수 선정
白南석학상에 이창희·주재범 한양대 교수 선정
  • 윤지은 기자
  • 승인 2015.05.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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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희(사진 왼쪽)·

이창희(59세, 신소재공학부·사진 왼쪽)·주재범(53세, 생명나노공학과·사진 오른쪽) 한양대 교수가 ‘白南석학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산학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주 교수는 스위스 기관과의 공동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미국 테네시대에서 금속공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 교수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A&M대에서 분광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윤지은 기자 jieun@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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