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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방」 캔버스에 아크릴채색,91×73cm, 2014.
「빨간방」 캔버스에 아크릴채색,91×73cm, 2014.
  • 교수신문
  • 승인 2014.11.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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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초대석_ 이영희


「still life-이영희 展」, 제주도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14.11.21~12.5

이영희의 「빨간방」은 붉은 색의 클리쉐를 극복하며 삶이 답습하고 있는 ‘어려운 죽음과 삶을 위한 사유’의 양면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붉은색을 통해 자궁으로부터 묘혈이라는 세월의 흐름과 덧없음을 양가적으로 드러낸다. ―평론가 박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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