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30 16:15 (금)
윤경자 동의대 교수, 한국가족관계학회회장 선출
윤경자 동의대 교수, 한국가족관계학회회장 선출
  • 윤지은 기자
  • 승인 2014.11.24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윤경자 동의대 교수

윤경자 동의대 교수(56세, 보육·가정상담학과ㆍ사진)가 차기 한국가족관계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한국가족관계학회는 1989년 창립돼 가족관계학 분야의 학문적 연구와 전문지식의 교류를 활발히 수행해 오고 있다. 한국가족관계학회지는 연 4회의 학술지를 발행하고 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가족상담사와 가족생활교육사를 양성하고 있다.

윤 차기 회장은 부산대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주립대(Kansas State Univ.)에서 가족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동의대 교수로 임용돼 대한가정학회 이사, 한국가족상담교육연구소 부소장, 부산시 가정위탁지원센터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윤지은 기자 jieun@kyosu.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