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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중 순천대 교수, 2014세계해설학회 올해의 상
조계중 순천대 교수, 2014세계해설학회 올해의 상
  • 교수신문
  • 승인 2014.11.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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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중 순천대 교수(49세, 산림자원학과·사진)는 지난 18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된 세계해설학회에서 ‘올해의 학회 대상’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박사를 하고 2006년부터 순천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계해설협회 한국대표를 맡아 2008년 속초와 올해 순천에 열린 세계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교수는 1996년부터 세계해설학회를 통해 ‘공원휴양 및 보호구역 관리를 위한 해설’ 등 산림복지와 휴양 분야의 학술 논문을 꾸준히 발표하며 해설학계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 50여개 국가에서 15만2천500여명의 전문가들이 활동 중인 세계해설학회는 매년 해설 전문가의 연구와 각종 업적을 평가해 세계해설학계 발전에 기여한 이에게 ‘올해의 학회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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