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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한국건강증진재단 外)
학회소식 (한국건강증진재단 外)
  • 윤상민 기자
  • 승인 2013.11.04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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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editor@kyosu.net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린 학술대회

■한국건강증진재단(이사장 문창진)은 지난달 28~31일에 ‘비전염성질환과 질병부담의 위험요인’을 주제로 국제 건강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상균 보건복지부 구강생활건강과장이 「우리나라 구강건강 실태 및 정책」으로 기조강연을, 배광학 서울대 교수(공중구강보건학)가 「구강보건분야 연구동향과 당면과제」로 기조강연을, 이미영 국민대 교수(체육학부)가 「국외정책사례를 통한 우리나라 신체활동 활성화 방안」으로 기조강연을, 문현경 단국대 교수(교육학과)가 「NCDs 예방을 위한 우리나라의 식생활 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으로 기조강연을, 이해국 가톨릭대 의과대 교수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우리나라 알코올 정책의 당면과제」를, 조홍준 울산대 의과대 교수가 「한국 담배규제정책의 현실과 과제」를, 권영현 서초구보건소장이 「우리나라 청소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현황 및 실태」를, 김규호 중독예방시민연대 목사가 「음주로부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시민연대의 역할과 과제」를, 김문근 대구대 교수(사회복지학과)가 「음주와 빈곤」을, 김대진 가톨릭대 의과대 교수가 「청소년 음주실태 및 해법」을, 최병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이 「한국사회의 담배사용으로 인한 부담」을, 손명세 연세대 보건대학원장이 「한국의 건강증진과 담배규제 전략」을, 이경운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이 「한국의 FCTC 이행현황: 도전과 기회」를 발표했다.

■대구한의대(총장직무대행 변창훈)는 지난달 29일 제2회 오성캠퍼스 학술제 및 산학협력 제품전시 품평회를 개최했다.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원장 김영철)은 멕시코 대사관과 함께 지난달 29~31일 멕시코 문화주간을 개최했다. 호세 루이스 베르날 주한 멕시코대사가 「세계무대에서 멕시코의 위상」으로 기조연설을, 헤라르도 고메스 중남미지역원 HK교수가 「멕시코, 죽은 자의 날 풍습」을 발표했다.

■계명대 한국학연구원(원장 이윤갑)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한국문학과 영화에 나타난 풍경과 감성구조’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황종연 동국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동양적 숭고-식민지시대 석굴암의 미와 정치」로 기조강연을, 다프나쥐르 스탠포드대 교수가 「식민지 한국의 아동문학: 앵두 입술에서 나온 순수한 노래」를, 김소연 중앙대 연구원이 「거울놀이, 혹은 「빈 집」을 보는 정신분석적 방법」을, 구세웅 예일대 교수가 「찬란한 한국: 식민지 권력과 국가에 대한 개념 속에 광명의 이미지」를, 김영찬 계명대 교수(한국어문학과)가 「저개발의 모더니티와 숭고의 정치학: 신상옥의 「상록수」를 중심으로」를, 킴벌리 청 계명대 교수가 「식민지의 공포: 식민지 한국 대중문화에 나타난 아귀」를, 미셸 조 캐나다 맥길대 교수가 「복수를 넘어: 장철수 감독의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에 나타난 폭력의 풍경」을, 이향진 일본 리쿄대 교수가 「탈국가주의 재일동포 영화에 나타난 가정과 부랑자를 상상함」을, 최미정 계명대 교수(한국어문학과)가 「「북새곡」에 나타난 북관의 풍경과 관직자의 감성」을, 웨인 드 프레메리 서강대 교수가 「3차원 시의 숲에서 길찾기」를, 이강옥 영남대 교수(국어교육과)가 「조선 후기 야담의 이상향에 나타난 생활과 풍경」을 발표했다.

■신라대(총장 박태학)는 중국 허하이대, 일본 서일본공업대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신라대에서 ‘차세대 에너지 정책과 환경인재 양성’을 주제로 제4회 아시아 환경인재양성협의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손진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문연구위원이 「고비 사막의 슈퍼 그리드를 위한 동북아시아의 협력」으로 기조발표를,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이 「지구환경 변화에 대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기조발표를, 하상안 신라대 산학협력단장이 「신라대학교 저탄소 그린캠퍼스 및 마이크로그리드 캠퍼스 구축 방향」을, 선장숭 중국 허하이대 교수(수리학과)가 「水利공학 전문인재의 환경의식교육 강화에 대한 사고와 실천」을, 저우구어윈 서일본공업대 교수(환경건설과)가 「재생가능 에너지 潮流發電 적정지역 선정」을 발표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이배용, 이하 한중연)은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글로벌 시대 한국적 가치와 문명 연구’의 일환으로 ‘조선시대 개성복식부기의 세계회계사적 의의: 유럽과 중국, 일본과의 비교 연구’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정기숙·김영화 계명대 교수가 「Classifications and Characters of ‘Hoe-kye Ch’aek’ in Kaes?ng Double Entry Bookkeeping」을, 허성관 전 광주과기원장이 「On the Evolution of Accounting Methods in the Late 19th Century Korean Double-entry Bookkeeping Records of the Pak Y?ng Jin family」를, 전성호 한중연 교수(사회과학부)가 「Scientific Practices of Bookkeeping and the Rise of Ginseng Enterprise in the North Korean city of Kaes?ng (1786~1905)」을, 나니김 하이델베르그 중국학연구소 박사가 「Expenditures defined by incomes and personal responsibility for balanced accounts: Government accounting in imperial China」를, 미요카와 일본 타쿠슈쿠대 부총장이 「The Style of Japanese Bookkeeping in the Edo period-Demise of Choai」를, 서용달 일본 모모야마대 명예교수가 「일본의 江?(에도)?東京(도쿄)시대에 있어서의 ‘帳(CHO)合(AI)法(HO)’의 연구(Ⅱ) ‘山(SAN)陰(IN)帳(CHO)合(AI)’에 관한 케이스 스터디」를, 제임스 루이스 옥스퍼드대 교수가 「A translation of Hy?n Py?ng-chu's Silyong chasu: sagae Songdo ch`ibub?b Practical Self-Cultivation: The Four-sided Kaes?ng Ledger Method」를 발표했다.

■서강대 인문과학연구소(소장 최기영)는 지난 2일 ‘시민성과 교양’을 주제로 가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박숙자 서강대 연구교수(현대소설)가 「여성은 번역/반역할 수 있는가: 1960년대 시민성과 교양을 중심으로」를, 장세진 한림대 교수(현대소설)가 「데모(demonstration), '시민/국민‘, 통치성」을, 김백영 광운대 교수(교양학부)가 「광장공간과 시민민주주의: 4·19의 공간사회학」을, 김원 한중연 교수(사회과학부)가 「1960년대 냉전의 시간과 발전: 근대화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를, 공임순 서강대 연구교수(현대소설)가 「4·19와 5·16, 빈곤의 정치학과 역사적 리더십의 재의미화」를, 이호걸 부산외대 초빙교수(한국영화사)가 「액션영화와 시민-1960년대 전반기 한국 액션영화에서의 정치적 폭력의 양상들」을 발표했다.

■원광대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원장 김규열)은 지난 2일 ‘자연건강의 과학적 접근’을 주제로 제3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를 개최했다. 우징동 중국 요녕중의약대 교수가 「돌외(絞股藍)의 사포닌 혈청이 광노화 피부 각질 세포와 관련된 신호전달 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라제쉬 꾸마르 라즈 박사가 「자연치유를 위한 요가원소들의 요가적 해석」을, 명노일 원광디지털대 교수(한방건강학과)가 「Columbianetin의 항염 효과」를 발표했다.

■한국기호학회(회장 김성도, 고려대)는 지난 2일 고려대에서 소쉬르 타계 100주년 추모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미셀 아리베 프랑스 파리10대학 교수가 「20세기 인문과학에서 소쉬르의 역할」을, 김성도 고려대 교수(언어학과)가 「소쉬르 역사 지리 언어학의 구상과 설계: 세계 언어사와 그랜드 아틀라스(대지도)의 초석」을, 아카타네 수에나가 일본 세이죠대 교수가 「소쉬르 이론에 나타난 청자의 위치: 일반언어학 강의와 수고를 중심으로」를, 미셀 아리베 프랑스 파리10대학 교수가 「소쉬르-그레마스: 소쉬르의 독자, 그레마스」를, 최용호 한국외대 교수(불어과)가 「소쉬르와 벤야민: 랑그와 순수언어 그리고 번역」을, 이윤희 한국외대 연구교수(인지기호학)가 「소쉬르와 가치이론: 퍼스의 기호학적 관점을 중심으로」를, 김수환 한국외대 교수(노어노문학과)가 「소쉬르 언어학과 ’차이‘: 자기 커뮤니케이션과 번역」을, 치엔 대만국립대 교수가 「감정 과학에서 과연 소쉬르는 역할을 맡는가?」를, 김석 건국대 교수(자율전공학부)가 「기호와 문자 그리고 너머」를, 허경 한국근현대문화사상연구소 연구원이 「푸코, 소쉬르, 구조주의: 말과 사물을 중심으로」를, 김동윤 건국대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일루미나시옹(illumination)과 로고스의 미학」을, 이도흠 한양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기호학과 불교의 넘나듦과 차이」를, 조국현 한국외대 교수(독일어과)가 「텍스트언어학의 기호학적 토대 및 진화」를, 백승국 인하대 교수(문화콘텐츠학부)가 「소쉬르 기호학 이론과 기호 마케팅」을, 황영삼 인천대 교수(도시건축학부)가 「구조기호학 원리 기반 건축디자인 추론 모델 연구」를 발표했다.

■한국학교상담학회(회장 최태산, 동신대)는 지난 2일 동신대에서 ‘새로운 학교문화 창출을 위한 소통과 공감2’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최태산 동신대 교수(상담심리학과)가 「상담의 파워를 극대화 시키는 상담자의 자세」를, 윤진아 미국 웨인대 교수(상담심리학과)가 「또래 괴롭힘에 대한 체제적 접근: 학교상담자, 교사, 학교의 역할」을, 박경애 광운대 교육대학원장(상담심리과)이 「학교 안과 밖의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를, 이동훈 성균관대 교수(교육학과)가 「사례를 활용한 사례개념화 실습」을, 김서영 광운대 교수( 교양학부)가 「시나리오 치료」를, 김옥희 한영신학대 교수(기독교상담학과)가 「창의 인성 지도를 위한 브레인짐(Brain Gym) 활용」을 발표했다


열릴 학술대회

■성균관대 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4일 600주년기념관에서 J-China Forum과 공동으로 ‘차이나 3.0시대, 중국 사회의 패러다임을 말하다’를 주제로 2013 J-China Forum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토머스 쾨니히 유럽외교관계협의회 중국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차이나 3.0시대, 중국사회는 안녕할 것인가」로 기조발표를, 장이 중국사회과학원 사회학연구소 연구원이 「중국 계급 계층구조의 변화와 미래 추세」를, 황쥔 대만국립해양대 교수가 「인터넷과 중국의 민주」를, 장영석 성공회대 교수( 가 「중국 노사관계 발전방향 전망」을 발표한다.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소장 김동춘)는 오는 8일 11월 민주주의 포럼을 개최한다. 유종성 캘리포니아대 국제대학원 교수(샌디에고)가 「민주주의, 불평등과 부패: 한국, 대만, 필리핀 비교연구」를 발표한다.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안승모)와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9일 전주국립박물관에서 ‘益山, 마한·백제연구의 새로운 중심’을 주제로 연구소 설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와 ‘전라북도 역사문물전 12, 익산’ 특별전을 개최한다.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고고미술사학과)가 기조강연을, 김규정 전북문화재연구원 연구원이 「益山 靑銅器文化圈과 馬韓의 胎動」을, 최완규 전북문화재연구원 연구원이 「百濟王室의 墓制와 廟祠에 보이는 正統性」을, 진정환 국립전주박물관 연구원이 「익산지역 백제 불교미술의 특징과 영향」을, 조법종 우석대 교수(사회교육학부)가 「‘일본’ 명칭과 익산에 대한 발표」를 발표한다.

■한국사상사학회(회장 김영미, 이화여대)는 오는 9일 제166차 월례발표회를 개최한다. 김용휘 고려대 강사(한국근대철학)가 「천도교의 문화운동론과 서구철학 수용」을, 박광연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한국불교사)가 「7~8세기 신라의 불국토 인식」을, 김현수 조선대 강사가 「사마광의 『서의』「관의」연구」를 발표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9일 코엑스에서 제4회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자료활용 워크숍을 개최한다. 장명진 질병관리본부 책임연구원이 「조사 및 자료분석 개요」를, 이기재 방통대 교수(정보통계학과)가 「복합표본조사 자료분석」을, 조유미·박선민 연구원이 「복합표본설계 선형회귀분석」을, 장명진·양지은 연구원이 「복합표본설계 로지스틱회귀분석」을, 김대중 아주대 의과대 교수가 「검진조사 자료를 이용한 분석 사례」를, 강대용 연세대 의과대 교수가 「설문조사 자료를 이용한 분석 사례」를, 송윤주 가톨릭대 교수(영양역학)가 「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한 분석 사례」를 발표한다.

■한국식품영양학회(회장 조득문)는 다음달 12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방사능과 식품의 안정성’을 주제로 2013 동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황인균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과장이 「방사선 조사식품의 관리현황」을, 권현욱 해양수산부 수산물검사원 과장이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를, 이주운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장이 「방사선조사식품의 이해」를, 김익중 동국대 의과대 교수가 「방사능과 식품안전」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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