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대한국제법학회 外)
학회소식 (대한국제법학회 外)
  • 윤상민 기자
  • 승인 2013.06.24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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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editor@kyosu.net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린 학술대회

■대한국제법학회(회장 최승환 경희대)는 지난 20일 국립외교원에서 ‘국제법과 한국: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창립 60주년 기념학술대회를, 21일에는 동북아재단에서 식민지책임판결과 한일협정체제를 재종명하는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소장 김영명 정치행정학과)와 육군군사연구소(소장 구용회 준장)는 지난 20일 한림대에서 제1회 춘천지구 전투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덕윤 교육사 지상전연구소 부소장이 「춘천지구의 성공적 전투가 6·25전쟁에 미친 영향」을, 최용호 한민족 역사문화연구소장이 「춘천-홍천지구의 군사적 가치와 국군 제6사단의 승리 요인」을 발표했다.

■영국사학회(회장 김명환 신라대)는 지난 21일 신라대에서 ‘20세기 영국의 다문화주의와 인종 문제’를 주제로 영국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중앙대 국제물류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방희석 국제물류학과)은 지난 21일 중앙대 R&D센터에서 SSCI 학술지 <Maritime Policy & Management> 4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박성현)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과학과 정치: 과학기술로 열어가는 대한민국 두 번째 기적’을 주제로 제87회 한림과학기술포럼을 개최했다.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이 「과학기술로 열어가는 대한민국 두 번째 기적: 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국제정치학회(회장 이호철 인천대)는 지난 21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새로운 글로벌 기후변화 거버넌스 형성과 녹색기후기금(GCF)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판 지아후아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중국의 기후변화 정책과 글로벌 기후변화 협상」을, 크리스토퍼 덴트 영국 리즈대 교수가 「동아시아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거버넌스」를, 이호무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원이 「유엔 기후변화 협약 온실가스 감축 협상 동향과 의미」를, 이재승 고려대 교수(국제학과)가 「동북아시아 국가들의 저탄소 전략: 과제와 도전」을, 김연규 한양대 교수(국제학부)가 「셰일가스 혁명과 동북아시아 저탄소 성장 전략에의 함의」를 발표했다.

■국제예측학회(조직총괄위원장 전덕빈 KAIST)는 지난 23~26일 KASIT 서울 홍릉 캠퍼스에서 ‘Forecasting with Big Data’를 주제로 2013 국제예측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열릴 학술대회

■<문화/과학> 편집위원회(편집인 이동연 한국종합예술학교)와 서울과기대 SSK 위험정보사회 연구팀은 오는 28일 서울과기대에서 ‘정보자본주의와 정보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백욱인 서울과기대 교수( 가 「한국 정보자본주의의 전개와 비판」으로 기조발제를, 조동원 한예종 강사가 「정보자본주의에서 이용자 주체의 포섭」을, 이광석 서울과기대 교수(문화이론)가 「국내 지배양식의 변화와 빅데이터 감시사회의 도래」를, 오병일, 장여경 진보네트워크 활동가가 「정보자본주의에 대한 사회운동의 대응」을, 뤄샤오밍 중국 상하이대 교수가 「새로운 인간을 부르짖다: 교육과정 개혁과 정보기술교육」을, 동리밍 상하이대 교수가 「들여다보기·보지 않기: 변화하는 중국 미디어의 수사정치학-중국
CCTV '들여다보기(看見; Insight)'의 '원저우 아동 학대 사건'에 대한 보도를 중심으로」를, 우장창 상하이대 사회과학아카데미 언론학연구소 연구원이 「내부의 외부화, 외부의 내부화: 중국의 미래를 위한 분투 속 초국적 담론 연합의 형성」을 발표한다.

■한국가족상담협회(회장 오제은 숭실대)는 오는 28~29일 숭실대에서 2013가족상담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림대 한림과학원(원장 김용구)은 오는 28일 ‘동아시아-역사적 실천으로서의 개념’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김경일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사회과학부)가 「아시아 연대의 역사적 맥락과 동아시아 지식인」을, 이예안 한림과학원 연구교수(동양정치사상)가 「근대 일본의 소국주의·소일본주의-아시아주의와의 길항과 교착」을, 장치슝 대만중앙연구원 근대사연구소 연구원가 「전통적 공동체의 지역통합 개념에 대한 새로운 발견-역사적 경험과 문화적 가치 분석」을, 가쓰라지마 노부히로 일본 리쓰메이칸대 교수가 「일본 내셔널리즘과 동아시아 개념」을, 장세진 한림과학원 교수(현대소설)가 「안티테제로서의 ‘반둥정신’과 한국의 아시아 상상-1955~1965」를, 쑨장 중국 난징대 교수가 「동아시아에서 근대성 발견하기-비판적 고찰」을, 황정아 한림과학원 연구원(현대영미소설)가 「동아시아담론과 보편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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