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4 19:08 (금)
갤러리_ 임옥상의 '광화문 연가'
갤러리_ 임옥상의 '광화문 연가'
  • 교수신문
  • 승인 2011.08.22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옥상 작가가 8년 만에 개인전으로 찾아온다.. 평창동에 위치한 가나아트센터에서 ‘임옥상의 토탈아트: 물, 불, 철, 살, 흙’전이 열린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다.

윤범모 미술평론가는 임옥상 작가의 작품 광화문 연가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도시는 인간이 만든 세상의 그릇이다. 그 그릇에 무엇을 담을 것인지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시민의 선택사항이다.”

김지혜 기자 haro@kyosu.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