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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학]경기대 외
[대 학]경기대 외
  • 교수신문
  • 승인 2010.03.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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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총장 최호준)는 지난 25일 경기지방경찰청과 과학수사 전문성 강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경·학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련 분야 교육시 인적교류, 연구시설과 분석기법 공유, 수사기법 등에 대한 자료와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시행한다.


경북대(총장 노동일)는 지난 23일 IT대학 출범식을 열었다. 경북대는 조직개편에 따라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와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를 합쳐 IT대학을 신설한 바 있다. 신설 IT대학은 전임교수 102명과 학부생 4천500여명, 대학원생 840여명으로 구성됐다. 조진호 초대 학장은 “1968년 전자공학과로 시작한 경북대 IT 관련 학과(부)가 학문조류를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출발한다”며 “국제적 실무능력과 깊이를 갖춘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대(총장 신일희) 정책대학원은 24일부터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계명-유한킴벌리 NPO 리더십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남권 시민단체 상근경력 5년 이상의 중견 여성 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여성재단과 유한킴벌리에서 후원하는 미래여성 NGO 리더십 장학사업의 일환이다. 조주현 교수(여성학과)는 “향후 수강생 기수별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여성 활동가들과 연계를 지속하고 이를 토대로 전국적 네트워크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과학기술원(원장 선우중호)은 지난 23일 캘리포니아대 공과대학과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리 로든 캘리포니아대 명예교수는 광주과학기술원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장기적으로 캘리포니아대 공과대학의 ‘학부생 하계 연구지원제도’를 활용한 양교간 학생교류 및 교환학생제도 운영, 기초과학실험실 구축 및 커리큘럼 자문, 협동연구 프로그램 개설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지난 24일 (주)새만금관광개발(대표이사 이경일)과 상호전문분야에 대한 협정을 맺고 새만금지역 관광인프라 구축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새만금지역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과정 공동개발 △고급 핵심인력 취업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동의대(총장 강창석) 음악학과가 최근 봄을 맞아 ‘캠퍼스 런치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런치음악회는 음악회를 점심시간에 캠퍼스 안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동의대는 “딱딱하게만 생각했던 클래식을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과 교직원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목포대(총장 고석규)는 지난 25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정보보호를 위한 정책 발굴 및 정책연구 협력을 비롯해 △인터넷·현장실습 △공동연구 △전남·광주지역 정보보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부경대(총장 박맹언)는 지난 25일 서울대 약학대학, 경희대 한의과대학과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수해양 생물에서 신의약 물질을 개발하기 위해 국·사립대가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개 대학은 보유하고 있는 연구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수해양 생물소재 연구개발, 수해양 천연물소재 의약물질 개발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호시설 및 연구기자재를 공동 활용 하는 한편 국책사업을 공동 수행하기로 했다.


선문대(총장 김봉태)는 지난 23일 싱가포르 셸튼대학과 상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엔 김봉태 총장, 피트 레놀즈 셸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양교는 영어연수와 인턴십 과정을 겸한 취업프로그램을 개설할 계획이다. 김학희 학생지원처장은 “해외 취업분야에서도 좋은 여건을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을 해외에 취업시키겠다”고 말했다.


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지난 25일 취업동아리 발대식을 열었다. 두 캠퍼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42개 취업동아리 회원 500여명은 이날 한 자리에 모여 동아리별 실적발표를 했다. 성균관대는 “2006년부터 취업준비 및 자기계발을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취업동아리는 현재 8개 부문 42개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순천대(총장 장만채)는 29일 호남지방통계청과 관학협력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가·지역통계 작성 및 통계정보 이용 활성화에 관한 학술정보 교류와 교육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순천대는 “국가통계는 국가와 대학의 정책수립과 기업의 경영계획, 마케팅 전략을 효율적으로 수립하고 각종 연구기관의 학술연구 기초 자료로 이용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대학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호남지방통계청의 탄탄한 인프라가 결합된다면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통계 조사와 분석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대(총장 이희재)는 지난 22일 (주)대주기계와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 공동발전을 꾀하는 한편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및 장학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안동대는 자체 선발 기준에 따라 우수학생을 산학장학생으로 선발하고 대주기계는 이를 위해 5년간 총 5천만원의 장학금을 출연한다.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지난 23일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지역자문교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지역 고교 재직교사 중 전북대 출신으로 구성된 20명의 지역자문교사협의회 위원들은 오는 2011년 1월 말까지 1년여 동안 전북대 입학사정관제 전형 관련 자료수집과 정보제공, 지역인재 발굴 등의 업무를 시행한다.

 

조선대(총장 전호종)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종한국어학당에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4천만원씩 3년간 총 1억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세종한국어학당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지난 2009년 6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세종사업의 일환이다. 조선대는 베트남에 세종한국어학당을 건립해 현재 200여명의 수강생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충남대(총장 송용호) 의약바이오인재양성센터는 지난 26일 충청광역권 선도산업지원단과 공동으로 미래 의약바이오산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2010 Bio-Medi 캠프’를 열었다. 이날 캠프에서는 창의적 종합설계 구연 및 포스터 발표, 특강, 창의력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맹필재 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의약바이오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충청권 의약바이오산업체 대표들이 참여해 산·학 네트워크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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