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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한국공간환경학회 외
[학회소식]한국공간환경학회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9.04.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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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간환경학회(회장 박경·목원대)는 지난 10일 서울대학교 교육정보관 103호에서 월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월례발표회에는 지주형 서강대학교 연구교수가 ‘자본축적과 국가권력의 시공간 메트릭스’를 발표했다.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소장 강성윤·동국대)는 지난 15일 동국대학교 사회과학관 행정대학원 첨단강의실에서 ‘북한의 남한연구’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학술회의에는 김동한 동국대 교수가 ‘북한의 남한 법제 및 국내정치 연구’를, 이종국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이 ‘북한의 남한 국제관계 연구’를, 김용현 동국대 교수가 ‘북한의 남한 군사 및 남한(대남)혁명전략 연구’를, 전미영 동국대 교수가 ‘북한의 통일 연구 현황’을, 진유정 동국대 교수가 ‘북한의 남한 경제 연구’를, 이미란 동국대 교수가 ‘북한의 남한 사회연구1’을, 이주철 KBS 연구원이 ‘북한의 남한 사회문제 연구현황’을, 한정미 통일부 연구원이 ‘북한의 남한 문화 연구’를 발표했다.

진해시(시장 이재복)·국제해양문제연구소(소장 정문수)는 지난 15일 경상남도 진해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동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심정태 진해시의원이 ‘진해 군항유적지 활용방안’을 발표했고, 김한도 경남발전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섰으며, 공석 범아항운 연구원이 ‘남해안 시대를 위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 진해시를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김명재 동북경협물류연구원 연구원이 ‘임란기 안골포 해전의 역사적 의미’를 발표했고, 이민웅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가츠무라 마코토 리츠메이칸대 교수가 ‘군항 마이츠루의 과거와의 단절’을 발표했고, 이수열 한국해양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이학수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군항 진해와 기억의 장소’를 발표했고, 도진순 창원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대구사학회(회장 김진웅·경북대)는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인문관 101호에서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서술과 '소수민족(Ethnic minority)'’을 주제로 기획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이동률 동덕여대 교수가 ‘중국 정부의 민족 통합정책 : 현황과 과제’를 발표했고, 손재현 경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윤재윤 대구대 교수가 ‘역사교과서에 보이는 중국의 소수민족정책과 내용’을 발표했고, 김종건 경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고, 김광열 광운대 교수가 ‘일본의 재일 조선인에 대한 정책-1945년 이전과 이후’를 발표했고, 김태기 호남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고, 최영호 영산대 교수가 ‘해방직후 재일조선인 사회의 형성과정:조련을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이평래 한국외대 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부산경남사학회(회장 유장근·경남대)는 지난 18일 부산외대 5호관 실로암홀에서 2009년 4월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김인호 동의대 교수가 ‘개발환상을 부추긴 총독부의 과장 허위통계 사례-침략전쟁시기 폐품수집 통계의 허구성’을 발표했고, 오미일 부산대 민족문화연구소 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정배 신라대 교수가 ‘미국의 대중국 인식-베트남전쟁시기, 1965-68’을 발표했고, 박인숙 부경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훈식 인제대 교수가 ‘15세기 韓·中 ‘內訓’의 비교 연구’를 발표했고, 유영옥 부산대 점필재연구소 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무속학회(회장 박일영·가톨릭대)는 지난 18일 경희대 청운관 409호에서 제24차 한국무속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김태우 경희대 교수가 ‘조선시대 해상유통과 부군당 문화와의 상관성 연구’를 발표했고, 이윤선 목포대 교수, 박흥주 경희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조정현 안동대 교수가 ‘별신굿의 대항제의적 성격과 축제적 연행구조’를 발표했고, 이균옥 영남대 교수, 윤선자 고려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구한 울산대 교수가 ‘심청굿 무가의 형성과정 재론’을 발표했고, 유영대 고려대 교수, 상기숙 한서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덕묵 한중연 교수가 ‘굿에서 놀이연구에 대한 성찰 - 신놀이를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양종승 국립민속 박물관 교수, 이용범 서울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여성문학회(회장 김복순·명지대)는 지난 18일 경희대학교 경영대학교 오비스홀 111호에서 ‘여성, 1950년대 문화지형’을 주제로 2009년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이경수 중앙대 교수가 ‘1950년대 여성시의 지형과 여성적 글쓰기-김남조와 홍윤숙을 중심으로-’를, 김복순 명지대 교수가 ‘1950년대 소설에 나타난 반미의 양상과 젠더’를, 허윤 이화여대 교수가 ‘한국전쟁과 여성 히스테리의 전유’를, 노지승 서울대 교수가 ‘1950년대 후반, 문화 수용자로서의‘여성’의 의미-영화 관람을 중심으로-’를, 박유희 고려대 교수가 ‘1950년대 영화와 여성들의 동시대성’을, 이선미 동국대 교수가 ‘1950년대 여성표상의 리얼리티와 보수화 과정-잡지만화를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장세진 연세대 교수, 문혜원 아주대 교수, 이순진 중앙대 교수, 정종현 동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한국윤리경영학회(회장 박경규·서강대)는 지난 24일 CJ인재원에서 2009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김중화, 김덕호, 석지연 한국외대 교수가 ‘기업지배구조 특성이 사회적 책임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고, 이종건 중앙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조재수, 김충현 서강대 교수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변인’을 발표했고, 성상현 동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이현복, 정홍주 성균관대 교수가 ‘운리경영에 반하는 사건유형에 따른 주가변화에 관한 연구 : 한국과 미국 기업을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문정빈 고려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이상호 서강대 교수가 ‘모럴 헤저드 감소를 위한 경영자 보상’을 발표했고, 전상경 한양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지방교육연구센터(소장 정영수·충북대), 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회장 서정화·홍익대)는 지난 24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한국 지방교육발전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지방교육연구센터 창립 1주년 기념 및 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이인회 한국지방교육연구센터 연구원이 ‘한국지방교육연구센터의 연구 성과와 발전 과제’를, 최영출 충북대 교수가 ‘외국의 지방교육행정체제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전제상 경주대 교수가 ‘교육자율화 시대의 수업경영체제 구축 방안’을, 조동섭 경인교대 교수가 ‘지방교육발전의 쟁점과 과제: 단위학교의 자율과 책임’을, 박정수 이화여대 교수가 ‘지방교육발전의 쟁점과 과제: 지방교육자치와 지역교육청 기능’을, 엄기형 한국교원대 교수가 ‘지방교육발전의 쟁점과 과제: 교육복지와 교육격차 해소’를, 임연기 공주대 교수가 ‘지방교육발전의 쟁점과 과제: 고등교육 경쟁력 제고와 지역인재육성’을 발표하고, 최준렬 공주대 교수, 김병주 영남대 교수, 김정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심의보 충청대 교수, 이일용 중앙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지방정치학회(회장 양길현·제주대), 제주평화통일포럼(대표 오경애), 제주대 평화연구소(소장 김진호·제주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지방정부의 통일외교정책-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홍기준 경희대 교수가 ‘경기도의 통일외교정책’을, 이원웅 관동대 교수가 ‘강원도의 통일외교정책’을, 송석원 경희대 교수가 ‘인천시의 통일외교정책’을 발표했고, 강근형 제주대 교수, 양동윤 제주 4·3 도민연대 공동대표, 유재일 대전대 교수, 하세헌 경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조재욱 경남대 강의전담교수가 ‘경남도의 통일외교정책’을, 유동원 국방대 교수가 ‘부산시의 통일외교정책’을, 하재훈 경운대 선임연구원이 ‘경북도-대구시의 통일외교정책’을 발표했고, 김용철 전남대 교수, 김일두 남북협력도민운동본부 사무차장, 여현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임기옥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프랑스사학회(회장 유희수·고려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고려대학교에서 ‘프랑스의 열정 : 공화국과 공화주의’라는 주제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최갑수 서울대 교수가 ‘공화국·공화주의·프랑스’를 발표했고, 조승래 청주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양희영 서울대 교수가 ‘프랑스 혁명과 공화국의 탄생’을 발표했고, 박윤덕 충남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인중 숭실대 교수가 ‘공화주의·자유주의·1848혁명’을 발표했고, 홍태영 국방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민유기 광운대 교수가 ‘20세기 전환기 급진당의 공화주의와 보수적 사회 개혁’을 발표했고, 오경환 성신여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노서경 서울대 교수가 ‘공화국 사회주의(1898-1914) : 장 조레스를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오광호 충북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신행선 이화여대 교수가 ‘공화국 학교와 라이시테: 여성교육의 필요성과 여성의 역할’을 발표했고, 최향란 성신여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박지현 서강대 교수가 ‘비시 프랑스, 공화정의 두 얼굴’을 발표했고, 이용우 동덕여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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