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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대구대 외
[대학] 대구대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9.04.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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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총장 이용두)가 지난 15일 향토생활관 기공식을 가졌다. 향토생활관은 지하1층, 지상10층의 남학생용 건물 1동과 지하2층, 지상9층의 여학생용 건물 1동 등 총 2개동으로 오는 2010년 말 완공 예정이다. 향토생활관 건립에는 총 공사비 158억원이 투입되며, 이 중 50여억원은 지자체로부터 건립기금을 출연 받아 충당할 예정이다.


덕성여대(총장 지은희)는 지난 17일 창학 8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동문과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신화용 교수(아동가족학과)를 비롯한 7명의 교수가 ‘베스트티칭상’을 받았다. 지은희 총장은 기념사에서 “파트너십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총장 서정돈)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4일 헌법재판소와 헌법학분야 학술교류 및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관련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헌법학 분야 공동연구 △연구 성과 상호교환, 헌법학 이론 및 실무 관련 강의 지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실무수습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지난 15일 국방대학교(총장 방효복)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교는 이번 협정에 따라 교수와 교직원, 연구인력 상호교류를 비롯해 △학술 공동연구 추진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학술자료, 교육자료 등 상호정보 교환 △주요 행사 협의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지난 14일 영국 왕립음악원과 공동 오케스트라 구성 등에 관한 자매결연 협정을 맺었다. 영국왕립음악원은 11일 숙명여대를 방문해 음악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고, 15일엔 연주회를 열었다.


영남대(총장 이효수)는 최근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자동차 시험장비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가 기증한 다이나모미터 시스템은 8억4천여만원이다. 한용운 영남대 기계공학부장은 “국내 자동차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선 중소부품업체들의 고급화, 첨단화가 전제돼야 한다”며 “기증받은 장비들을 수업은 물론 지역 자동차부품업체들을 위한 시험장비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화여대(총장 이배용)가 인문학 중심의 기초학문 교육 강화를 위해 교양교육과정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는 올해 상반기 15개 인문학 관련 강좌를 개설하는 한편 교과영역을 기존 4개영역에서 7개로 확대했다. 황규호 교무처장은 “인문학을 비롯한 기초 학문에 바탕을 둔 교육을 강화해 기본이 탄탄한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지난 13일 (주)진성기업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받았다. (주)진성기업은 학생용 책걸상 및 사무용 가구 생산 업체다. 윤대호 진성기업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전달식에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에 무엇인가 환원해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원대(총장 홍기형)가 19일 괴산, 증평, 진천군 내 노인 2천여명을 초청해 경로효친행사를 벌였다. 올해 문을 연 중원대는 개교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봉사차원에서 주민들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홍기형 총장은 “효와 예는 세계적인 리더가 가져야 할 밑거름으로, 대학에서 이를 행하도록 가르쳐 주민들이 자랑하는 대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대(총장 송용호) 평생교육원은 지난 14일 지역민을 위해 마련한 1기 CNU 시민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CNU 시민아카데미는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강좌를 준비했다. 충남대 교수와 전문 강사들로 구성된 강사진은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음양오행, 풍수지리, 법률상식 등의 강연을 진행한다.


카이스트(총장 서남표)는 최근 일본 이화학연구소 산하 뇌과학연구소와 공동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뇌과학 및 뇌공학분야에 대한 지식과 연구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카이스트는 “뇌연구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가진 우수 인력을 공동으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는 이달부터 400여명의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나눔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전 교직원은 일정액 이상의 금액을 매달 급여에서 공제 기부하는 형태로 오는 12월까지 1억여원의 기금을 조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동대(총장 김영길)는 입학사정관들이 중심이 돼 지난 13일부터 5일간 중국 상하이, 베이징 등지의 현지 고등학교를 방문해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한동대는 지난해 중국 입학설명회를 개최했고, 올해는 현지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대학 측은 “대학 국제화를 위해 좀 더 우수한 외국인과 재외국민을 유치하려고 직접 해외로 찾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림대(총장 이영선) 컴퓨터공학과가 문화관광부 산하 (재)한국게임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계 맞춤형 융합인력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컴퓨터공학과는 이에 따라 계약학과 신규개설을 통해 졸업생들의 산학연계 고용을 보장한다. 컴퓨터공학과는 오는 2학기부터 모바일 게임 계약학과(가칭)를 신설, 20명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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