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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톨릭대 외
[대학]가톨릭대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9.04.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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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총장 박영식)는 지난달 30일 대구가톨릭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와 ‘전국 그린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대학은 협약을 통해 탄소 저감 활동, 녹색일자리 창출, 학제간 프로그램 및 녹색기술 개발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박영식 총장은 “녹색성장은 단지 나무 몇 그루 더 심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청정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사진)

경상대(총장 하우송)는 지난달 30일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원장 조태환) 개원식을 열었다.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은 경상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세 기관이 산학연 공동으로 설립, 운영한다. 하우송 총장은 “특성화대학원을 세계적인 항공우주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육성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아래사진)

경희대(총장 조인원)는 지난달 30일 서울지방교정청(청장 조영호)과 시민인문학강좌 개설 협약식을 가졌다. 경희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도소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좌를 개설해 수용자들이 사회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생각이다. 인문학강좌는 이달 초 입학식을 시작으로 1학기 4개월 12주 과정, 1년 8개월 24주 과정으로 개설된다.

군산대 산학협력단(단장 고승기)은 지난 2일 가족회사 협약식을 가졌다. 가족회사제도는 산학협력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교육, 연구협력 등을 교류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식엔 80여개 기업체 대표들과 관련 분야 교수들이 참석해 전북지역 산학 간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확충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동국대(총장 오영교)는 지난 1일 대만국립사범대학과 학술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대만국립사범대학은 지난 1946년 설립해 10개 단과대학에 1만6천여명의 재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아래사진)

부산대(총장 김인세)가 최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학생 개인별 튜터링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부산대에는 현재 768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 중 절반 가량이 언어장벽, 문화차이 등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는 이를 위해 한국학생 중 성적우수자를 선발, 외국인 학생을 개인별로 밀착 지도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립대(총장 이상범)는 지난 3일 ‘새싹 멘토링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서울시립대와 미래국제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새싹 멘토링 봉사단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을 선발한다. 양 기관은 봉사단 학생들에게 연간 800만원~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지난달 26일부터 4월 1일까지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학사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학사정보를 행정사무실이 아닌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이다. 서울여대는 “학교생활의 편의성과 유익성을 제공해 학생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기대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계획했다”고 전했다. (아래사진)

연세대(총장 김한중)를 비롯해 건국대, 성균관대, 카이스트 등 4개 대학이 국토해양부 유시티(U-City) 인력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이들 대학에 오는 2013년까지 연간 3억원을 지원한다. 유시티 사업은 유비쿼터스 분야 석·박사급 핵심리더와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최근 강남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건의료관리 연구지도, 경영진단 및 사원 재교육, 보건의료 관련 기술정보 교류, 학생 현장실습 등의 프로그램 진행에 협력할 계획이다. 조성길 보건의료관리학과장은 “의료보건기관의 경영마인드 제고와 브랜드 개발 등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사진)

조선대 내성세포연구센터(센터장 최철희)가 6일 (주)바이오니아 진단연구소와 산학연구 협력을 맺었다. 조선대는 이에 따라 특허기술인 멀티플렉서를 이용한 항암제 내성유전자 검출방법과 이를 이용한 진단 검출키트에 대한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다. 조선대는 1천만원의 기술이전료와 함께 매출액 3%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한국외대(총장 박 철)는 지난 1일 글로벌경영대학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외대는 2009학년도부터 경영학부(130명)를 글로벌경영대학으로 승격, 신설해 14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 바 있다.
한림대(총장 이영선)는 7일 지역사회 서비스를 강화하고 인재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춘천여자고등학교와 상호교류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한림대는 △교원연구 △고등학생 봉사활동 △지역인재양성 분야 등에 관해 협력할 계획이다.

한양대(총장 김종량) 안산캠퍼스 학술정보관이 최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도서관상은 지난 1969년을 시작으로 올해 41회째를 맞았다. 한양대는 이번 수상에 대해 “안산 학술정보관이 꾸준히 펼쳐온 주요 활동사항들이 높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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