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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사회적기업연구포럼 외
[학회소식]사회적기업연구포럼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8.12.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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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연구포럼(회장 조용복·부산대·02-736-4018)은 지난 1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 사회적기업 육성정책과 경쟁력’을 주제로 2008 사회적기업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나영돈 노동부 사회적기업과장이 ‘사회적기업육성 기본계획’을, 양용희 호서대 교수가 ‘정부·민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김혜원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이 ‘한국 제3섹터의 고용창출’을 발표했고, 김홍일 사회투자지원재단 상임이사, 어수봉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이영환 성공회대 교수, 이은애 함께일하는 재단 사무국장, 이원재 한겨레경제연구소 소장, 정진영 경희대 교수, 황금주 전남대 교수, 황희곤 한림대국제대학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전남대학교 여수엑스포지원특성화사업단(단장 이철·전남대·061-659-3531)은 지난 11일 전남대 용지관에서 ‘세계박람회와 지역문화’라는 주제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신주백 서울대 교수가 ‘한국 박람회의 역사’(토론 : 김기주·호남대)를, 한규무 광주대 교수가 ‘대전세계박람회와 대전’(토론 : 윤선자·전남대)을, 박수철 전남대 교수가 ‘일본 근대 박람회의 역사’(토론 : 장하준·호남대)를 발표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연구원(원장 조남호·041-529-2610)은 지난 13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한국선도문헌의 위서론에 대한 재검토’라는 주제로 제9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임채우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가 ‘’규원사회‘위작설에 대한 반론’을, 박미라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단기고사’의 판본에 대한 반론’을, 김성환 실학박물관 연구원이 ‘선가자료‘청학집’의 자료적 검토’를, 민영현 영산대 교수가 ‘참전계경 해제와 그 문화사상적 의의에 대한 일고찰’을, 박병섭 전북대 교수가 ‘삼성기 상하편에 숨겨진 진실들’을, 정경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교수가 ‘여말 학계와 천부경’을 발표했다.


숙명여자대학교 의사소통센터(센터장 여건종·숙명여대·02-710-9254)는 지난 13일 숙명여대 창학기념관에서 ‘교양교육과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김혜숙 이화여대 교수가 ‘미래대학과 다학제 교육 : 스크랜튼 대학의 경우’를, 허동현 경희대 교수가 ‘인문학에 바탕한 학습공동체의 모색’을, 강명구 서울대 교수가 ‘학부교육혁신의 새로운 실험 : 자유전공학부를 중심으로’를, 민찬홍 한양대 교수가 ‘LEET와 교양교육’을, 이황직 숙명여대 교수가 ‘교양인문학교육의 방향과 교과’를 발표했고, 임상우 서강대 교수와 이광모 숙명여대 교수가 종합토론자로 나섰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문화유산연구소(소장 이주영·서울대·02-880-6215)는 지난 18일 서울대 신양인문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쿠빌라이 칸과 그의 시대’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김호동 서울대 교수가 ‘대칸의 궁정에서: 쿠빌라이와 대신들’(토론 : 이평래·한국외대)을, 장진성 서울대 교수가 ‘원초(元初) 남송 유민의식(遺民意識)에 대한 재검토: 정사초(鄭思肖)와 공개의 경우’(토론 : 조인수·한국예술종합학교)를, 낸시 스타인하르트 펜실베니아대 교수가 ‘원대 묘장(墓葬)과 출토 명문(銘文)’(토론 : 김혜원·국립중앙박물관)을, 마스야 토모코 동경대 교수가 ‘쿠빌라이 칸 시대 일한국의 미술’(토론 : 구하원·서울대)을, 장남원 이화여대 교수가 ‘쿠빌라이 칸 시대 여-원(麗元)간 도자수용의 변화’(토론 : 방병선·고려대)를, 주경미 부경대 교수가 ‘쿠빌라이 칸과 대성수만안사(大聖壽萬安寺)의 백탑(白塔)’(토론 : 신용철·통도사성보박물관)을 발표했다.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회장 이병혁·서울시립대·02-3290-2639)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한반도 국경 설정의 역사적 배경과 현안’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워크샵을 개최했다. 워크샵에는 사토시 이케우치 나고야대 교수가 ‘안용복 영웅전설의 형성’을, 이석우 인하대 교수가 ‘국제법상 대한민국 영토의 최대화와 최적화를 위한 좌표 설정에 대한 제언’을, 김영수 동북아 역사재단 연구원이 ‘러시아 문서보관소 소재 근대 독도를 포함한 한국관련 자료현황’을 발표했고, 권내현 고려대 교수, 한철호 동국대 교수, 박선영 포항공대 교수, 기광서 조선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고, 연재훈 런던대 교수가 ‘유럽에서 보는 독도 영유권 문제와 동해 표기 문제’를, 태평무 중국 중앙민족대 교수가 ‘중조변경설정에 관한 중국 학자들의 견해’를, 이선한 중국 북경대 교수가 ‘중조 국경 문제에 대한 중국의 시각과 학계의 연구 경향’을, 조한범 통일연구원 통일학술정보센터 연구원이 ‘조중 국경문제에 대한 북한 학계의 연구동향’을 발표했고, 박태균 서울대 교수, 배성준 동북아 역사재단 연구원, 윤휘탁 한경대 교수, 이재훈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역사문제연구소(이사장 원경·02-3672=4191)는 지난 19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개조의 시대와 식민지 조선 지식인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정기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최선웅 고려대 교수가 ‘1910-20년대 현상윤의 자본주의 근대문명론’(토론 : 이태훈·연세대)을, 류시현 고려대 교수가 ‘안확의 개조론과 조선학연구’(토론 : 류준필·성균관대)를, 허수 동덕여대 교수가 ‘개벽 주도층의 사회개조론의 수용 : 버트란드 러셀 사상을 중심으로’(토론 : 정용서·친일반민족진상규명위원회)를, 장규식 중앙대 교수가 ‘1920년대 사회개조론의 확산과 기독교사회주의의 수용-정착’(토론 : 정태식·경북대)을, 박종린 성균관대 교수가 ‘1920년대 초 정태신의 맑스주의 수용과 개조’(토론 : 전상숙·연세대)를 발표했다.


조선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오수열·조선대·062-230-6705)은 지난 19일 광주상록회관에서 ‘오바마 행정부의 대외정책과 한반도’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홍덕규 숙명여대 교수가 ‘오바마 행정부의 대외정책’을, 지병근 조선대 교수가 ‘오바마 행정부의 대외정책’을 발표했고, 윤성석 전남대 교수, 조윤영 중앙대 교수, 김미경 조선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고, 박종철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오바마 행정부에서의 북미관계와 남북관계 전망’을, 남광규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가 ‘최근 남북관계 경색요인과 북미관계의 흐름’을 발표했고, 김주삼 조선대 초빙객원교수, 이수석 국가안보전략연구소 남북관계연구실장, 조철호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사회학회(회장 홍두승·서울대·02-722-8747)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동국대학교에서 ‘대한민국 건국 60년의 사회학 : 또다른 6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08년 후기사회학 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정대화 상지대 교수가 ‘촛불과 현단계 한국민주주의의 과제’를, 장덕진 서울대 교수가 ‘누가 촛불을 드는가: 광우병 관련 촛불집회 참여과정의 단계별 분석’을, 윤성복 서강대 교수가 ‘지구위험시대의 환경운동: 촛불시위에 대한 실재론적 접근’을, 김종덕 경남대 교수와 허남혁 대구대 교수는 ‘도시연계형 농촌마을 발전방안과 과제’를, 이미숙 배제대 교수는 ‘고령화 연구패널자료를 이용한 노년기 건강불평등의 구조분석’을, 김정규 계명대 교수는 ‘청소년 비행 원인의 비교 분석: 성 차이를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수행인문학사업단(단장 최형욱·한양대·02-2220-2473)은 지난 20일 한양대 인문과학대학에서 ‘중국어 번역의 현황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는 장현주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교수가 ‘한국의 통번역교육 현황’(토론 : 박성홍·동국대)을, 임동석 건국대 교수가 ‘중국 고전 번역의 연면어 처리문제’(토론 : 이인호·한양대)를, 강병규 서울시립대 교수가 ‘인간번역과 기계번역의 만남’(토론 : 정향채·서울대)을, 안창현 한양대 교수가 ‘중국 IT번역의 난점’(토론 : 이금희·인덕대)을 발표했다.


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소장 김동철·부산대·051-510-1882), (사)부경역사연구소(소장 최원규·부산대·051-510-2065), 경기대학교 부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소장 조병로·경기대·010-574-9413)는 오는 26일 부산대 인문관에서 ‘한국사에 있어서 말(馬), 驛路, 驛站’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는 정요근 숙명여대 다문화통합연구소 교수가 ‘고려시대 역의 분포에 대한 분석과 그 특징’(토론 : 한정훈·부산대)을, 조병로 경기대 교수가 ‘조선후기 찰방해유문서를 통해본 역참 운용-유곡도 및 자여도를 중심으로-’(토론 : 오인택·부산교대)를, 이종봉 부산대 교수가 ‘조선전기 목장-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토론 : 이정수·동서대)를, 김기혁 부산대 교수가 ‘조선시대지도에 나타나는 목장’(토론 : 윤용출·부산대)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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