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21 19:52 (목)
[인물]김세권 부경대 교수 외
[인물]김세권 부경대 교수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8.04.28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세권 부경대 교수(60세, 화학과)가 지난 21일 제41회 과학의 날을 맞아 해양바이오분야 연구 업적 및 산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과학기술 포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해양생물을 이용한 생리활성물질 개발에 대한 연구능력을 인정받으며 270여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10개의 특허권을 획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행 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66세)가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성공회대는 지난 22일 김수행 교수를 석좌교수로 임명하고 올해 봄부터 오는 2011년 2월까지 NGO 대학원과 학부에서 특강과 정치경제학을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현주 조선대 교수(46세, 과학교육학부)가 화학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7일 열린 대한화학회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발표회에서 교육진보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환경교육 분야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도 한국외대 교수(48세, 태국어통번역학과)는 지난 18일 태국 한국학센터 건립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태국 왕자로부터 치앙마이라차팟(Chianmai Rajabpat) 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용록 영남대 교수(49세, 디스플레이화학공학부)가 대한화학회 학술진보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열렸다. 이 교수는 새로운 유기합성 방법론 개발과 합성된 고리화합물을 중간체로 이용한 천연물 전합성 분야에서 업적을 갖고 있다. 이번에 학술진보상을 받은 논문의 후속 연구결과는 SCI급 저널에 게재됐다.

 
이창희 강원대 교수(54세, 화학과)가 2008년 대한화학회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초분자 화학 및 포르피린 화학 분야 연구를 수행해 오면서 광역학 치료제 개발, 분자인식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임만택 조선대 교수(61세, 건축학부)가 지난 19일 열린 대한주거학회 춘계학술발표회 및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임 교수는 주거 분야에서 창의적인 연구저작과 발표로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영수 계명대 교수(64세, 수학과)는 지난 26일 계명대에서 열린 2008 대한수학회 봄 연구발표회에서 다년간 수학 관련 교육 및 저술활동을 통해 인재양성에 공헌한 공로로 대한수학회 교육상을 수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